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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창작학과

SDU 문창과는 좋~아
좋은 건 강의
강의는 다양해
다양한 건 자격증
자격증은 필수
재미있는 건
재미있는 건
재미있는 건 문예지!

<문학의 오늘>
(오봉옥 교수)

문예지를 만드는 게 쉽지 않은 일이죠. 일단, 자금력이 좀 있어야 되겠죠. 또, 편집위원도 아주 튼튼해야 됩니다. 그리고 영업망도 갖춰져야 되기 때문에, 문학잡지 한 권을 낸다는 게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대학 차원에서 처음으로 우리가 이렇게 문예지를 정식으로 발간했던 것은, 그 중에는 또 이렇게 등단한 학생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 점에서 이 등단한 학생들의 발표 매체에 대한 욕구가 굉장히 강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로서는 필연적으로 이렇게 문예지를 만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학생들의 작품을 실어주기 위해서 문예지를 만들었다면 단순한 문집 이상이 될 순 없겠죠. 우리가 문예지를 만든 것은, 학생들이 좋은 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한국 문학의 흐름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 흐름 속에서 어떤 작품들이 쓰여지고 있고, 또 어떤 작품들이 좋은 작품이고, 또 어떤 작품들이 첨단의 작품인지, 첨예한 작품인지를 학생들 스스로가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렇게 문예지 발간과 함께 「동시대의문학읽기」라는 교과목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우리 교수님들이 합동 수업으로 다른 잡지들과 우리 학교에서 만든 잡지들을 비교·검토해가면서 한국 문학의 흐름을 알게 해주는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주간을 맡고 있는데요. 서울대학교 국문과 교수이시고, 문학평론가인 방민호 선생님. 그리고 한양대 국문과 교수이자 문학평론가인 유성호 선생님. 그리고 우리나라 문학전문기자 1호라고 하는 중앙일보 이경철 기자. 그리고 젊은 소설가 중에서 가장 앞장서서 이렇게 우리 문단을 이끌고 있다고 하는 이명랑 소설가 등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편집위원들이 되어서 우리 잡지를 끌고 갈 텐데요. 이 분들이야 우리나라 국어교과서도 만든 분들이고, 그리고 또 신춘문예를 단골로 심사하는 분들이고, 이런저런 우리나라의 그런 그 아주 권위있는 문학상의 심사를 단골로 맡고 있는 분들이어서 우리 모두가 이렇게 알고 있는 분들입니다.

<문학사계>
(황송문 교수)

내가 이제 2002년 봄 부터 1호로, 창간호 말고 1호로, 지금 10년을 계속 해 왔죠. 지금 시인으로, 소설가로, 수필가로, 또 문학평론가로. 이 문학사계는 종합문예지니까, 계간 종합문예지니까. 장르를 망라해서 시인도 나올 수 있고, 소설가도 나올 수 있고, 수필가도, 평론가도 나올 수 있으니까. 실력만 있으면 등단이 돼요. 그래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문학사계 응모를 해서 내가 강의해 온, 강의하고 있는 서울디지털대학교 학생들이 응모를 많이 해서 문인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바라고, 한국의 문인을 넘어서서 세계적인 문인으로 발돋움하기를 바래요.

<에세이스트>
(황송문 교수)

에세이스트는, 21세기가 에세이의 시대, 산문의 시대라고 할 때 그에 부흥하고자 만들어진 새로운 수필 운동의 잡지입니다. 그런 면에서 새로운 작가들의 발굴에 가장 큰 중점을 두고 있는데요. 저는 SDU 수업을 하면서 깜짝 놀란게, 이 학생들의 수준이 지금 기존 수필 문단의 작품 수준에 결코 뒤지지 않다는 것입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신유경이라는 학생이 있었는데요. 그 친구 작품이 새로운 산문을 열 수 있는 그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줬고, 지금 오늘, 올해도 과제물 중에서 세 편에서 다섯 편은 바로 등단을 해도 충분히 작가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작품 들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SDU가 산문 작가의 양성소고, 또 가장 가능성 있는 작가가 현재 배양되고 있다는 것에 크게 만족하고 있습니다.

<한국산문>
(임헌영 교수)

문학 장르로 따지면 수필 장르가 됩니다. 그, 등단한, 지금 우리나라 수필계에서 맹렬히 활동하고 있는 회원 약 한 250명이 함께, 자기들이 투자를 해서, 자기들 스스로 운영을 해나가는 잡지이고, 많은 수필 잡지들 중에서 가장 객관적이고 대중성 있는, 그리고 시나 소설도 함께 다루는 그런 잡지로 명망을 가지고 있는 월간지 입니다.
SDU 학생들의 수필창작반을 제가 지도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어딜 가든지 그 수준이면 우수하고, 어떤 잡지이든지 등단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분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아주 자랑스러운 일입니다.